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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엔드류스 초등학교 ANZAC Day 행사 참석

2019. 5. 1(수) 시드니한국교육원장(김기민)은 St Andrews Public School에서 전체 학생, 교사,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ANZAC DAY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1998년 부터 정규교과로서 한국어 과정을 개설하였고, 단기 집중과정을 통해 한국어 교사 자격을 취득한 Fiona Pereira 선생님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Fiona 선생님의 열정으로 매년 ANZAC DAY 행사에 한국전 참전용사(회장 Michale)들과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참전용사(회장 Patrick Lee)들을 초청해 한국과 호주와의 긴밀한 관계를 다시 한 번 학생들에게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 교육원장도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한국의 발전은 6.25 전쟁 당시 호주의 젊은 병사들의 희생에  힘입은 것으로 한국인은 이를 절대 잊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더욱 돈독한 양국간의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