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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음악회 <바다와 섬(La Mer et L'ile)>

독도 음악회 <바다와 섬>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 연합회"는 2016년 10월 15일 호주교민과 현지인을 위한 "독도 음악회"를 한국 "라 메르 에 릴" 공연팀을 초청하여 "바다와 섬"이라는 주제로 음악연주회를 개최합니다. 바다와 섬이란 의미의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은 2012년 5월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문화예술과 학술활동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100여 명의 예술가와 학자들에 의해 창립됐습니다. 9월 19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제9회 정기 연주회 '독도, 여행가다'를 개최하고 10월 2일 싱가포르 공연에 이어, 다음과 같이 시드니 공연을 개최하오니 귀하와 공동체 그리고 단체의 후원과 협조로 뜻깊은 대한민국 독도와 관련된 음악 연주회 공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연 날짜 및 시간 :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7:00pm ~
    장소 : The Concourse(Concert Hall) <409 Victoria Ave., Chatswood>
    대상 : 호주교민 및 현지인
    Ticket : 일반 $20, VIP $150
공연팀 : 독도공연 전문음악 문화예술팀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출연진 : 바이올리니스트 - 최연우(Yeonwoo Choi), 박준영(Jun-Young Park)
비올리스트 - 이희영(Heeyoung Lee) 첼리스트 - 김대준(David James Kim)
피아니스트 - 김정권(Quentin Kim) 해금 - 고수영(Soo Young Ko)
메조소프라노 - 김보혜(Bohae Kim) 테너 - 김정환(Simon Changhwan Kim)


시드니 공연에서는
- 스페인계 미국 작곡가 E.Fabregas의 동해 독도를 주제로 한 현악 4중주 (Blue and Black for Piano Quartet)
-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김정권의 '오래된 노래에 비친 환상 변주곡: 대항해의 꿈)
- 작곡가 강동희의 '바이올린, 해금과 첼로를 위한 바다의 아침
- 푸치니와 비제의 성악곡
-이홍렬 작곡의 '섬집아이'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도 연주한다.
문의 : 고동식(회장) 0419-888-583 백장수(부회장) 0414-448-419 정희선(사무총장) 0411-635-566

Ensemble La Mer et L'ile (The Sea and the Island) makes its overseas concert tour in Sydney. It will perform, among others, A.Dvorak's Piano Quintet in A Major, Opus 81. In addition, it will play Korea's contemporary chamber music about Korea's sea and island. These are firstly 'Blue and Black for Piano Quartet' composed by Elisenda Fabregas, Spanish/American composer, and secondly 'Morning of the Ocean for Violin, Haegum (Korean traditional string instrument) and Cello', composed by Korean composer Jonghee Kang. The vocal music sung by Mezzo Soprano Bohae Kim and Tenor Simon Changhwan Kim accompanied by string quartet/piano will add even more flavor to its harm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