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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0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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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홍보 동영상 제작 게재
 글쓴이 : 한국교육원
조회 : 3,052  
   http://youtu.be/K9DKW5PqApo [866]
   https://youtu.be/zmF2o3NEUd4 [898]
외교부는 동해 명칭의 역사성과 동해 병기의 합리성 등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홍보 동영상 (국어, 영어)을 아래와 같이 제작하여 대외 공개하였습니다.

 ❑ youtube
  ㅇ 국어 : https://youtu.be/K9DKW5PqApo
  ㅇ 영어 : https://youtu.be/zmF2o3NEUd4

 ❑ youku
  ㅇ 국어 : http://v.youku.com/v_show/id_XMjUyMTI3Mjk2OA==.html?from=s1.8-1-1.2&spm=a2h0k.8191407.0.0
  ㅇ 영어 : http://v.youku.com/v_show/id_XMjUyMTMyNDQ3Mg==.html?from=s1.8-1-1.2&spm=a2h0k.8191407.0.0



동영상 기본 컨셉

  ∙ 사서, 고지도 등 사료와 관련 국제기구 결의, 유럽 병기 사례 등 사실에 기초하여 일본해가 아닌 동해 병기가 타당한 결론임을 자연스럽게 유도
  - 한․일 및 제3국 고지도 등 사료, 삼국사기 등 사서, 한일간 65년 어업협정, 2002년 S-23 초안 및 유엔 사무국 서한 등을 근거로 일측 주장을 반박


 ❑ (도입부) 동해는 2천년 이상 불려온 가장 오래된 이름이었으나, 일본의 국권 침탈, 창씨개명 등으로 인해 동해의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릴 기회를 빼앗기게 되었음을 보여주면서, 질문 형식으로 이를 되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전달

  ㅇ 독도 동영상과 유사하게 “2천년 이상 불려온 이름, 동해. 동해는 이 바다의 가장 오래된 이름입니다”를 Typing sound와 함께 시연 
 ❑ (1부 역사는 알고 있다) 삼국사기, 광개토대왕릉비문, 성덕대왕신종, 증보문헌비고 등 동해를 표기한 한국의 다양한 사료와 유적 소개
 
  ㅇ 동해가 대륙의 동쪽바다라는 뜻으로 한국은 물론 마르코 폴로 여행지도 등 여러 다른 나라 지도에서도 사용되었음을 소개

  ㅇ IHO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초판 발간 당시 일본에 강점된 한국은 참여하지 못한 가운데 동해가 표기되지 못하였음을 서술 
 
 ❑ (2부 일본도 알고 있다) △일본은 19세기 ‘일본해’호칭이 일반화되었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일본의 국가공인지도들에는‘일본해’가 아닌‘조선해’로 표기하였음을 지적(당시‘일본해’는 태평양 방향) △한일어업협정(1965)에서도 동해와 일본해를 각각 표기한 사례 및 2009년 유엔사무국 서한을 소개

  ㅇ 일본도 과거 이 수역을 ‘일본해’라고 부르지 않은 사실을 강조하고, 과거 한일 양국이 양자조약에서 서로의 이름을 각각 사용한 경우를 소개

  ㅇ 일본해가 유엔이 인정한 표준지명이라는 일측 주장에 대해 2009년 유엔 사무국 서한(유엔이 ‘일본해’ 용어 사용을 승인한바 없으며 다른 나라도 써야할 ‘표준지명’이 아님)을 들어 사실이 아님을 강조

 ❑ (3부 세계도 알고 있다) △IHO 기술결의 및 UNCSGN 결의는 단일명칭 미합의시 각국 지명을 모두 표기하도록 권고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2002년 S-23 초안상 병기 사례와 △주요 지도제작사의 병기 사례 소개

  ㅇ 국제적 원칙에 따라 한일간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동등하게 존중받도록 하자는 우리 입장이 타당하다는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유도
 
  ㅇ 국제기구 결의(IHO 기술결의 A 4.2 6항 및 UNCSGN 결의 III/20) 내용을 설명하고, 세계 주요 지도제작사·출판사의 동해 병기 사례 및 유럽 지명 병기 사례(IHO S-23 2002년 개정판 초안) 소개
 
      ※ 유럽 병기 사례 : △ENGLISH CHANNEL(LA MANCHE), △DOVER STRAIT (PAS DE CALAIS), △BAY OF BISCAY(GOLFE DE GASCOGNE)

 ❑ (결말) △국제적 원칙에 따라 한일간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는 서로의 명칭을 함께 쓸 수 있기를 바라는 한국측의 희망을 강조하고, △2천년 이상 사용된 ‘동해’라는 이름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임을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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